사실 보고 싶었음... 모듈로 보다보니 더 보고싶어짐
쵸소우 150살 넘었지만 그래도 유지 할아버지한테 예의 차려서 인사드릴거같음
유지 살았던 집 가서는 눈물 글썽거려서 유지가 머쓱해하고
쵸소우도 강하니까 아마 유지랑 임무 따로 배정되는 일 많았을텐데 가끔 불평도 하지 않았을까
쵸소우가 마지막 결전때 유지는 혼자 백렴(적혈조술 기술)못 만드니까 대신 만들어서 건네줬는데
유지가 처음으로 혼자 백렴 만드는거 성공했을때 유우우우우지!! 역시 내 동생이다!!!! 이러면서 본인보다 기뻐했겠지...
유지가 불로인거 알게 됐을때는 동생이랑 오래 같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기쁨보다는 외로움 많이 타는 동생이 이별을 힘들어하진 않을까 걱정부터 했을 것 같고....
ㅅㅂ 진짜 다른 캐 최애인데도 쵸소우 살려줬어야지 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