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emD0IuesxA

오우츠키 사쿠야 : 야스다 리쿠야
리리테아 : 와카야마 시온 (리코리스 리코일 - 이노우에 타키나)
소조로기 카오루타 : 코니시 카츠유키 (천원돌파 그렌라간 - 카미나)
하이가미네 유리우 : 아오야마 요시노 (봇치 더 록! - 고토 히토리)
샤르디나 인페리셔스 : 쿠기미야 리에 (은혼 - 카구라)
피도 & 벨카 제펠린 : 타카다 유우키 (이윽고 네가 된다 - 코이토 유우)
작품 소개 :
정말이지, 탐정은 목숨이 몇 개 있어도 모자라는 직업이다.
죽었다. 또 살해당했다.
전설의 명탐정을 아버지로 둔 초짜 고등학생 탐정, 오우츠키 사쿠야.
오늘도 의뢰를 받고, 의기양양하게 불륜 조사나 고양이 찾기 등 수수한 일에 임하지만, 어째서인지 가는 곳마다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게다가 ‘피해자’는 자기 자신?!
그리고 특수한 체질 때문에 매번 되살아나는 오우츠키 사쿠야를 무릎베개로 맞이하는 것은 우수한 조수 리리테아.
“또 죽고 말았나요, 탐정님.”
“……그런 모양이야.”
탐정으로서, 피해자로서,
사쿠야는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그 탐정은 죽어서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극상의 본격 미스터리,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