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이능력물처럼 능력자들과 비능력자들이 서로 영향을 안주고 능력자들이 약자를 지키는 단순 이런 구조면 모르겠는데
주술회전은 주력이랑 저주 이런 설정이 있어서 주력을 컨트롤할수있는 주술사들에게선 저주가 태어나지않음 근데 인구의 절대다수인 비주술사는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비주술사들에게서 새어나온 주력이 쌓여 거기서 저주가 태어남 심지어 인간에게서 태어난 그 저주가 인간을 해침 그래서 극소수의 주술사들이 그걸 처리하고 다니는데 항상 손이 부족해서 주술사들은 미성년자때부터 임무에 투입됨 거기서 사망에 이르기도함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술사들은 강자 비주술사들은 약자 약자를 지키기위해 갈려나가는 주술사들 존나 정병 양성소 아니냐고..ㅋㅋ ㅠㅠ 츠쿠모가 왜 원인제거법으로 접근하려했는지 넘나 이해감 비주술사들이 주력을 컨트롤할수있게된다면 정말 최곤데.. 그래서 켄자쿠가 진화 어쩌구 시도하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했음 ㅋㅋ 몇몇 주술사가 그 큰 짐을 다 짊어지고 있는거 에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