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부터 가상세계인데
좀더 화려하게해도 됐을텐데
왜이렇게 심심하게 했지? 정도고
기대 많이 했던 사람들 크게 실망한거까진 이해가는데
이게 존중이 없니 이름만 이용해먹었니 이럴건 또 아닌거 같은데
스토리부터가 보카로나 버츄얼 아티스트에 대한 메타포로 꽉 찬 작품이고
기대했던 사람들이랑 방향성이 다른거지 씬에 대한 리스펙은 충분히 하고 있는거 같은데
좀더 화려하게해도 됐을텐데
왜이렇게 심심하게 했지? 정도고
기대 많이 했던 사람들 크게 실망한거까진 이해가는데
이게 존중이 없니 이름만 이용해먹었니 이럴건 또 아닌거 같은데
스토리부터가 보카로나 버츄얼 아티스트에 대한 메타포로 꽉 찬 작품이고
기대했던 사람들이랑 방향성이 다른거지 씬에 대한 리스펙은 충분히 하고 있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