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될수있으면 인간이 감정적으로 틈을 보일수있게 영혼없이 피코하는거 되게 기괴하고 순수악이라는게 느껴져서 무서움먹기위해죽였지만 나도 살아야되서 그랬다 이런식의 이야기를 하는게 심리적으로 인간이 틈을 보여줄거라생각하고 기계적 피해자코스프레하는거라 무서워 그래서 재밌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