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쉬운 점도 있음. 시간이 촉박해서 그런지 휙휙 연출이 너무 지나가는거랑 병부분 학살은 몰아쳐도 좋았겠는데 자꾸 멈춘다든지 란타 피눈물 흘리는데 진이치 걸음걸이 느리게오는 거 원작하고 다르게 한거.
근데 재미는 있어서 헛웃음 터트리는 부분도 있고 인상에 팍 꽂혔음. 작화도 좋았고 특히 투사주법 달리는 부분은 투사주법 표현의 고점을 찍었다
극호로 잘 봤고 아마 이런 느낌의 액션은 이 파트니까 시도해봤을 것 같으니 다음부턴 이런 거 안 나오겠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