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이 없다는 이유로 젠인가에서 사람 취급은 커녕 젠인가의 저주 취급 받은 토우지를 차기당주로 자란 나오야가 사실은 진심으로 인정하고 있었다는것도 나름 소소한 반전? 재미 포인트인데 애니에선 그냥 집에서 어슬렁거리는 무서운 아저씨 잠깐 마주친 느낌에 전투 중에 토우지꿍 사토루꿍 뭐라뭐라하는데 존나 빨리 지나가서 나오야가 뭔말한건지 그게 왜 마키랑 이어지는지 이해됐으려나 연출도 강약이 없고 너무 배속이야 애니가;
주력이 없다는 이유로 젠인가에서 사람 취급은 커녕 젠인가의 저주 취급 받은 토우지를 차기당주로 자란 나오야가 사실은 진심으로 인정하고 있었다는것도 나름 소소한 반전? 재미 포인트인데 애니에선 그냥 집에서 어슬렁거리는 무서운 아저씨 잠깐 마주친 느낌에 전투 중에 토우지꿍 사토루꿍 뭐라뭐라하는데 존나 빨리 지나가서 나오야가 뭔말한건지 그게 왜 마키랑 이어지는지 이해됐으려나 연출도 강약이 없고 너무 배속이야 애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