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케 웃는게 매일 즐거워서 웃는게 아니였네ㅠㅠ 구원서사라더니 왜 그런지 알겠다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미츠미가 있어서 너무 다행인 이야기인듯 고모인 나오도 친구들도 미츠미를 통해 자기 모습을 잘 들여다보는게 재밌는데 한편으론 캐릭터마다 힘든게 달라서 오는 느낌이 어둡기도 하고 그러네
초반 미카 캐릭터에 은근 과몰입하면서 봄ㅋㅋ 꼬인부분있다는거 아는데 본인스스로 깨달아가는 과정이 안쓰럽기도 하고 흥미로운듯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미츠미가 있어서 너무 다행인 이야기인듯 고모인 나오도 친구들도 미츠미를 통해 자기 모습을 잘 들여다보는게 재밌는데 한편으론 캐릭터마다 힘든게 달라서 오는 느낌이 어둡기도 하고 그러네
초반 미카 캐릭터에 은근 과몰입하면서 봄ㅋㅋ 꼬인부분있다는거 아는데 본인스스로 깨달아가는 과정이 안쓰럽기도 하고 흥미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