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 산 엘프고 영웅으로 칭송받은적도 있었고 동료도 있었던적 있었는데 이제 혼자 묵묵히 수행하며 여신님의 칭찬을 받으려고 한다는게 뭔가 좀 슬픔
처음볼때도 약간 프리렌의 미래같이 느껴지는 쓸쓸함이 보였달까 그래서 잊혀지고 아무도 기억해줄 사람이 이제 남지 않았다는거에 씁쓸해하는 크라프트 항상 신경쓰이더라
처음볼때도 약간 프리렌의 미래같이 느껴지는 쓸쓸함이 보였달까 그래서 잊혀지고 아무도 기억해줄 사람이 이제 남지 않았다는거에 씁쓸해하는 크라프트 항상 신경쓰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