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맞을 짓 해서 맞는 정당방위 행위 말고 그냥 개그성 연출처럼 지나가지만 습관적으로 때리고 그런 거... 다시 보니 와이라노,, 싶음 개그성 연출인 건 아는데 진지하게 불호는 아니지만 볼 때마다 ???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