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이지만 인간의 감정을 읽거나 분위기 눈치채는거 늘고있는데 여전히 감정에 대해 바로 깊게는 다가가질 못해서 재밌어ㅋㅋㅋ
슈타르크가 북부쪽 전위 제안 받은거 알았을때 페른 엄청 당황한게 보였는데 프리렌은 상관없다고 슈타르크가 우리 답답했을거라고 가도된다고 해맑게 얘기할때 좀 웃었음ㅋㅋ
여전히 인간의 감정은 잘 몰라서 생기는 약간의 무심함이 대화에서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엘프라는게 잘 느껴지고 좋음
슈타르크가 북부쪽 전위 제안 받은거 알았을때 페른 엄청 당황한게 보였는데 프리렌은 상관없다고 슈타르크가 우리 답답했을거라고 가도된다고 해맑게 얘기할때 좀 웃었음ㅋㅋ
여전히 인간의 감정은 잘 몰라서 생기는 약간의 무심함이 대화에서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서 엘프라는게 잘 느껴지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