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줄도 모르다가 이제 봤자나 ㅜㅜㅜㅜㅜㅜㅜ
시마 연극부분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고 가족이랑도 조금씩 풀어가는 거 같아서 감동.....
끝나고 미츠미가 안아주는 것까지 너무 좋았어 ㅜㅜㅜㅜ
미카랑 무카이 밀었는데 새로운 남캐 등장도 너무 좋구
그냥 12편 전체적으로 너무 좋아 ㅜㅜㅜㅜㅜ
12권 방금 다 봤는데 13권 그래서 언제 나오는건데....
나온줄도 모르다가 이제 봤자나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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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랑 무카이 밀었는데 새로운 남캐 등장도 너무 좋구
그냥 12편 전체적으로 너무 좋아 ㅜㅜㅜㅜㅜ
12권 방금 다 봤는데 13권 그래서 언제 나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