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왔다니까 올려보는 1달전 이벤트 후기 ㅋㅋㅋㅋ

진짜 야구경기도 본적이 없는데
성우들이 하는 야구게임을 보겠다고 야구장 간 사람이 나야나 ㅋㅋㅋ
가기전부터 날씨 구림이 엄청나서 흐려도되니 비만 오자말아라했는데
일단 도착했을때는 거짓말처럼 비가 그친듯… 했으나
이슬비가 또 내렸다 말다하는 변덕스러운 날씨;;
사실 전날부터 엑스에서는 성우계의 아메오토코 나미카와때문이다
난리였고 하레오토코 카밍 더 힘내라라는 응원도 있었지만
일단 폭우가 아닌것에 감사 ㅎㅎㅎㅎ


피자를 팔더라 ㅋㅋㅋ 한조각이 넘 비쌌지만 일단 배고프고
스티커도 준다길래 샀음 (나루미야랑 라이치 스티커 받음 ㅋㅋㅋ)

요런 응원봉 팔아서 응원기분낼라고 샀는데
생각보다 든 사람이없어서 뻘쭘 ㅋㅋㅋㅋ

요둘을 가장 좋아해서 샀음
굿즈는 이외에도 팜플렛하고 추울까봐 담요를 삼 ㅋㅋㅋ
미유키 굿즈는 참고로 오전에 매진된게 많았음
압도적 인기 ㅎㅎㅎ

티켓에 이 유니폼 붙어있는 프리미엄티켓이 있었는데
그거 당첨되서 받았음! 세이도 써있는거 좋고 계절하고는 살짝 안맞지만
여름에 입으면 더 이쁠 것 같음
비가와서 늦게 시작하려나해서 음식 파는 줄서있었는데
넘나 정각에 시작해버려서 ㅋㅋㅋ 앞부분 놓침 ㅠㅠㅠ
자리앉으니 이미 입장 다하고 팀 나눠서 대기중이었음
본 게임은 엑스에도 이미 후기 넘칠것같고 (사실 한달전이라 내가 기억이 잘 안남 ㅋㅋㅋ)
나미카와가 옷이 거의 벗겨져서 내복차림으로 퇴장한거 ㅋㅋㅋ
하나에가 친 공이 사쿠라이 어깨에 맞아서 하나에가 뛰어가서 슬라이딩 도게자한거 ㅋㅋㅋ
마지막쯤 대타로 감독님이 선수로 출전한거 (사쿠라이가 끌고나옴 ㅋㅋ)
시종일관 팬서비스 광인이었던 시몬느 (진심 등장부터 퇴장까지 관객석 제일 많이 신경써준 사람 넘버원 ㄷ ㄷ ㄷ )
시몬느 놀리기에는 언제나 진심인 카지
저날 어째서인지 텐션이 계속 높았던 카밍
남동생(유우마)에게는 키비시한 누나(마아야) ㅋㅋㅋㅋ
등등 단편적으로 재밌는 씬이 많았고
워낙 너무 많은 성우들이 나오고 다들 친해서 그런지
어딜봐도 왁자지껄한 분위기라 재밌었음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4기 발표할때 너무 감동 ㅠㅠ 드디어싶었고 ㅠㅠㅠ
작중에서 워낙에 많이 나오는 경기장이고 많은 스토리가있는 곳이다보니
거기서 똑같은 응원콜하는거 은근히 감동이었음
되게 두서없는 후기라 미안 ㅋㅋ
다이에이 글 많이 보여서 나도모르게 즐거워져서 올려봄
빨리 4기 방영되서 다같이 여기서 즐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