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군같은 연기는 ㄱㅊ은데 나머지는 별로야
특히 감정적인 연기 들을 때마다 힘듦..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연기폭이 정해져있고 그래서 비슷한 캐릭터만 맡는다고 느껴짐(아닐텐데도)
그래서 100% 착붙캐 아니면 아쉽다고 느낄 때 많음..
이번 ㅂㄷㅂㅇ 뭐시기 그것도 애니화되던데 개인적으론 변경 희망..ㅠㅠ
특히 감정적인 연기 들을 때마다 힘듦..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연기폭이 정해져있고 그래서 비슷한 캐릭터만 맡는다고 느껴짐(아닐텐데도)
그래서 100% 착붙캐 아니면 아쉽다고 느낄 때 많음..
이번 ㅂㄷㅂㅇ 뭐시기 그것도 애니화되던데 개인적으론 변경 희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