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인데? 나는 연화 아버지가 수원아버지 죽였대서 아 그걸로 수원이 연화아버지 죽인거 당위성을 주려는건가 했는데 둘 관계에서는 걍 연화아버지가 훨씬 이해됨
수원아버지는 수원어머니가 비룡왕 혈족이란걸 대신관이 알아차리고 다른 가족들 만났다고 신전 불태우고 어린 신관들까지 전부 몰살 + 연화어머니가 살아남은 신관이라는거 알게되니까 수원어머니 만나러오던 연화어머니를 살해 이건데 수원이 연화아버지가 일방적인 가해자인냥 복수동기를 가지는게 이상함
심지어 연화아버지는 수원이 자신을 죽이려는거 알면서도 살해당해준거고 작가가 수원한테 정말 힘주는거 대비 서사가 참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