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개인적인 감상이야!! 첫눈이었고ㅋㅋ
엘도 라이토도 빈틈이 안 느껴지고 머리 너무 좋은 게 느껴져서
라이토 키라인 거 발각될까봐 쫄려가면서 진짜 재밌게 봤음
노트 소유권 포기하고 수갑차고 다닐때 라이토 원래 성격 된 거 느좋이었는데ㅋㅋ
엘 디저트 먹방하는 것도 재밌었음ㅋㅋ
근데 엘 죽고나니까 흥미가 떨어지긴 했나봐.. 엘 죽는 거 알고 시작한건데도 막상 죽으니까
급격하게 재미는 반감되고 그냥 시작했으니까 엔딩은 봐야지 하는 느낌이 되어버림ㅠㅠ
나중에 나온 캐 둘 다 매력 전혀 못 느끼겠음ㅜㅜ 한명은 아예 불호
마피아에 미사일, 무장 잠입 이런 거 나올 때 갑자기요?? 이런 기분임
라이토 가족들 특히 라이토 아빠 너무 불쌍..
그리고 라이토 자기 의심받는 개 수상한 타이밍에 니아 쳐들어간다고?
이렇게까지 여자들 이용한다고? 의심 1도 없이 호텔 비품으로 필담한다고? 개짜치게 느껴짐ㅠㅠㅠㅋㅋㅋㅋ
지뜻대로 안되어서 미사한테 승질부릴 때 미사 라이토한테 정떨어지지 않았을까? 이런생각함 (안떨어진듯하지만ㅠㅠㅋㅋ)
이제 35화 볼 차례인데 엔딩이 어떻게 나려나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