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그냥 그랬다ㅜㅜ
뭔가 그냥 진짜 달리기 외의 등장인물들 서사가 없어서 별로 공감이 많이 안됐고(특히 코미야..어떤 현실이 그렇게 괴로웠니) 연출은 좋았는데 그림체가 많이 아쉬웠고
철학적인 부분에선 좀 마음에 드는 대사들도 있었는데 엔딩크레딧 올라가고는 읭? 하게됨..
나쁘진 않았는데..영화 말고 뒷 얘기를 좀 더 찾아봐야되나ㅋㅋㅋ
뭔가 그냥 진짜 달리기 외의 등장인물들 서사가 없어서 별로 공감이 많이 안됐고(특히 코미야..어떤 현실이 그렇게 괴로웠니) 연출은 좋았는데 그림체가 많이 아쉬웠고
철학적인 부분에선 좀 마음에 드는 대사들도 있었는데 엔딩크레딧 올라가고는 읭? 하게됨..
나쁘진 않았는데..영화 말고 뒷 얘기를 좀 더 찾아봐야되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