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죠의 찐사라는게 cp적인게 아니라 얘가 게토를 계속 떠올리고 생각하느라 게토가 켄자쿠의 껍데기 뿐만 아니라 본체가 작품 후반부까지 계속 언급되고 그러느라 그냥 스쳐지나간 친구1 캐릭터가 아니라 갈수록 캐 자체도 독자 입장에서 깊생하게되는 캐가 된다는거였는데 너무 생략해서 말해서 오해를 불러왔네 미안..
잡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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