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들은 안그렇다는 얘기 아님 ㅇㅇ
내가 이 작가님이 좋아하는 이유가 이거라는거 ㅇㅇㅇㅇ


2004년


이건 2006년? 이때 쯤인데 개인적으로 2005~2007초반 이때 그림체 바뀌는 과도기였다고 생각 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약간 요즘 작화랑 비슷한 느낌 나긴 하는데(특히 여캐 눈 겁나 크고 동그란거 ㅋㅋㅋ)
보면 남캐여캐 둘 다 좀 비율이 불안정하다고 해야하나 그럼 ㅋㅋㅋㅋ
''
스트롭엣지가 2007년 후반~2010년 작품인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바뀐 작화가 안정되기 시작했다고 생각함
근데 그림체 바뀌는 중간과정 + 3년동안 연재한거라 그런지 1권이랑 10권(완결)이랑 상당히 달라짐 ㅋㅋㅋㅋ
1권쪽은 전작이랑 비슷하고 (특유의 입술 엄청 두꺼운? ㅋㅋㅋ 여주 우 '3' 하는 표정 같은거) 10권으로 갈수록 아오하라이드 느낌
아오하라이드도 처음부터 작화 예쁘긴 했지만
1권이랑 막권 비교해보면 뒤로갈수록 그림체 좀 더 깔끔해지는거 느껴지는데 이건 워낙 작품이 유명하기도 하고 사실 찾기 귀찮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 연재작 (후리후라) 그림체 진짜진짜 존예라 생각함.....점점 더 완벽해지고 있따고 생각................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는 작가님 트위터에 올라왔던 아오하라이드 + 후리후라 관련 그림들






힝 너무 조아....후리후라 이번년도 정발 확정인거 같던데 얼른 나왔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