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격 우익이랑 힐앜 마루타 터졌을때 진짜 생생하게 기억나거든
진심 판이 하루아침에 증발함..........
근데 요즘은 병크가 터지건말건 누가 뭐라하건말건 그냥 내가 좋으니 어쩔 수 없다ㅠㅠ 하고 그냥 마이웨이를 걷는 느낌?
확실히 예전이랑 다르긴 한듯
진심 판이 하루아침에 증발함..........
근데 요즘은 병크가 터지건말건 누가 뭐라하건말건 그냥 내가 좋으니 어쩔 수 없다ㅠㅠ 하고 그냥 마이웨이를 걷는 느낌?
확실히 예전이랑 다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