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글쾌녀라서 조음ㅋㅋ
옛날에 여캐면 트로피마냥 사람취급 안하던때에서 능력여캐가 존재는하는 수준까지 나아졌지만
그래봤자 구색 맞추기던 2010년대 초반까지 소년만화 풀에(이누야샤, 강철 등 여성작가의 작품은 제외하고)
한사람으로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여캐가 나온거 정말 신선했음
물론 마냥 찬양만 하기에는 우익빔을 쏘았지만.. 이것도 강철도.
특히나 (남자, 연애, 성性과 관련없는)능글능글+마이웨이 속성은 여캐한테 잘 안주는거라서 아직도 한지랑 유미르가 주기적으로 생각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