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금은 어른이지만 로이드에게 남은 어린시절을 위로하려는 느낌의 가사들이라 들을때마다 마음이 먹먹해짐ㅠㅠㅠ

전부 다 잃고 정보원으로 새 시작할때 어두워보였던 로이드 표정도 생각나고ㅠㅠ 최근에 와서 아냐랑 친구들 볼때마다 자기 어린시절 떠올리는것도 짠한데 저 노래가 그런 로이드의 마음을 위로하는거같아서 좋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