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치킨 살 발라 먹는 것처럼 하나하나 뜯어보다보니 볼때 혼자 웃고 웃는 포인트들 있는데 와닿는게 그날그날 좀 다른 듯ㅋㅋ
코유키 포스터 받으려고 주말에 다녀왔는데 이번엔 키리야랑 동생들한테 이입 돼서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혼자 울컥함ㅠㅠㅋㅋㅋㅋㅋㅋ
무한성ㅅㅂ나키메dj 졸라 촘촘하네ㅠㅠ하며 나도 숨턱턱 막히는 기분인데
애들이 눈물 참고 그림 그리는 것도 짠하고 동생들 다잡던 키리야마저 흔들릴 때 카가야 혼 나타나서 침착하라고 무잔 찾을 수 있다고ㅠㅠ하는데 목소리는 또 왜이렇게 좋아서 나도 같이 안심됨....🥺 오야카타사마 목소리는 진짜 캐스팅 넘 잘했음..들을 때마다 홀림
그리고 웅장한 bgm에 세상화려한 장발 텐겐 얼빡 나오면서 애들 기특하다고 가족 잃은 슬픔 추스리기도 전에 저렇게 마음 다잡고 노력한다고 어쩌고하는데 텐겐도 목소리 넘 좋음...그럼서 렌고쿠상?할 때 각성한 신쥬로가 쿄쥬로처럼 렌고쿠가 사람으로서 부끄럽지않게 하겠다 할때 혼자 쿄쥬로 생각나서 울컥...
이때 깔리는 bgm때문에 더 그런 거 같음ㅠㅠㅠ
그리고 난 유시로랑 무라타..얘네 케미 응원함ㅋㅋㅋ마이너 조합일지 모르겠지만ㅋㅋㅋ젠이츠씬에서 눈물 흘리다 얘네 티격태격 대는 거 보면서 웃고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