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히지 않습니다 같은 만화 진짜 난생 처음 봄 다 끊겨가던 공포 코미디의 명맥을 이렇게 잇다니... 근데 이제 청춘이랑 약간의 로맨스를 가미해서 개성이 확실한 진짜 재밌음... 전개도 진짜 예상치 못한 느낌이라서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