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엔딩만 아는채로 극장판이후부터 봤는데 다른것보다 연출이나 구도면에서 압도되는 장면들이 많아서 진짜 인상이 깊었음 서사는 둘째치고서라도 그런 장면들만으로도 체인소맨 원작 소장하고싶은 욕구가 생김
그리고 덴파키ㅠㅠㅠ 진심 다들 넘 안쓰러워서 생각하면 눈물만 나옴 .. 마지막이 .. 마지막이 ... 모든것이 한사람의 계획하에 다들 희생될수밖에없었던 삶들이 너무 기구하고 슬픔 ㅠㅠㅠ
사실은 2부 1권까지는 읽엇는데 미카타?? 아사 얘 너무 이쁘고 맘에 드는데 ㅠㅠㅠㅠㅠ 타츠키진심 여캐기깔나게 잘그려서 진심 킹받음 얘도 이 세계관속에서 어차피 곧 리타이어 당할거같아서 넘 무섭음 ... 암튼 지금까지 원작 달린거 맘에들어서 좀더 읽어보고싶긴한데 어디까지 읽어야할지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