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하나 까딱하면 자기 죽일 수도 있는데 존경심도 없고 공포나 두려움도 없고 무잔조차 아카자한텐 그냥 명령 내리는 상사 1 인게 신기함
처음 속마음 읽었을때 감정 0이라 무잔도 당황하지 않았을까..?ㅋㅋㅋㅋ
하늘같은 무잔님 진심으로 섬기지도 않는데 아카자 편애하는 그도 참...ㅈㄴ신기하고 흥미로운 관계야

처음 속마음 읽었을때 감정 0이라 무잔도 당황하지 않았을까..?ㅋㅋㅋㅋ
하늘같은 무잔님 진심으로 섬기지도 않는데 아카자 편애하는 그도 참...ㅈㄴ신기하고 흥미로운 관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