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체구는 왜이렇게 작을까 하면서 언니나 다른 귀살대원들 처럼 키가 좀더 컸으면 체력적 한계를 좀더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하면서 뒷모습 좇으며가던 모습...
그래서 독을 이용해서 싸우는 충주가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 지 느껴져서 그리고 살면서 어쩔 수 없는 벽이나 한계를 느꼈을 경험이 있던 덬들은 공감되는 부분 있었을 거임ㅠㅠ난 여기서 이미 눈물 스타트...
2 자매가 행복하던 모습에서 부모님 혈귀 습격 받고 그 행복이 얇은 유리 위에 있는 것과 같다(n차 봤는데 대사 기억못함ㅠㅠ내기억력 나비저택 금붕어임ㅠㅠ) 고 하면서 교메이 등장할 때 그 등장이 고맙기도 해서 눈물 나고 시노부랑 카나에가 약속하면서 우리가 당한 슬픔을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도록 하자고 하는 부분
3 계속 화났다고 카나오 제외한 츠구코들이 혈귀에 살해당하고 혈귀한테 가족을 잃은 아오이 비롯한 콩눈 트리오들의 평범한 행복이 사라진 거에 대해 얘기할 때 눈물
4 나비저택 앞에서 카나에 아오이 콩눈 드리오 배웅 받으면서 웃는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부분에서 오열😭
아니 근데 쓰다보니 시노부 파트는 전투나 도우마 나오는 부분 빼곤 다 운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