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사비토가 나왔슨 가면 뒤 얼굴을 더 사랑하지만 그래..
아직까진 괜찮아

???
아마 교메이한테 대가리 날아가기 전 모습의 무잔 사마?같음..
친구한테 귀신 쫓는 부적으로 선물해야겠슨

마지막은 아마 합동강화때 네즈코 사콘지 댁에 두고 외로워하지 않을까..하며 걱정하던 탄지로 귀여운 카마도 남매로 정화함
픽업구매라 세븐아조씨의 기운이 썩 좋진 못하신 걸로ㅠㅠ
몇 개 안남았던데 내일은 그냥 내가 가서 골라와서 다시 나의 운을 시험해야겠슨ㅠㅠ
남들은 예쁜 거 골고루 잘나오던데🥲
무잔 말고 귀살대 갖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