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에 생활 리듬 차이 언급됐는데 생활 리듬 차이 때문에 이혼한 일본 성우들 많대 녹음 일정이 진짜 천차만별이라서 오노 켄쇼랑 하나자와 카나 둘 다 워낙 바쁘고 열일하는 성우라서 소원해졌나보다 이런 반응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