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연있는 악역 많이봐서 앤 사연도 딱히없고
부모가 제정신 아니었긴한데 애도 사패라
그리고 죽을때도 막 후회 분노 이런것도 아니고 ㅇㅇ 하면서 죽어서 더 신기하고
매력적인
근데 이번 극장판에선 진짜 씬 하나하나가 오싹했던
보통 사연있는 악역 많이봐서 앤 사연도 딱히없고
부모가 제정신 아니었긴한데 애도 사패라
그리고 죽을때도 막 후회 분노 이런것도 아니고 ㅇㅇ 하면서 죽어서 더 신기하고
매력적인
근데 이번 극장판에선 진짜 씬 하나하나가 오싹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