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마 시노부 흡수할때 오오 혐관 맛있다 이거 2차 흥하겠네 이딴 생각이나 하고있었는데 옆에 있던 여중? 여고생이 기겁을 하면서 오열을 하길래 헐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는 (특히 시노부 최애라면) 자기 최애가 녹아 없어지는거 너무 끔찍하고 무섭겠다ㅠ 내가 너무 타락한 어른이 되었구나 급반성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