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걸 그려야 돼... 이 작가 진짜 사람을 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피어나는 희망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절망적인 상황을 과하게 잡아서 수습 제대로 못 하고 결국 이도 저도 아니게 되는 게 진짜 안타까움...
밝은 걸 그려야 돼... 이 작가 진짜 사람을 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피어나는 희망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절망적인 상황을 과하게 잡아서 수습 제대로 못 하고 결국 이도 저도 아니게 되는 게 진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