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나 이런데서 다들 보라고 광고하고 이럴땐 미스테리에 정체를 알수없는 호러물에 가까웠는데
실제로 만화 읽어보니까 그림체나 연출이 호러같긴하지만 그거보단 요괴 퇴치물에 가까운느낌임
히카루랑 요시키 더블주인공의...약간 나에겐 게게게의 키타로나 나츠메우인장...이런느낌임
근데 이게 불호요소는 아니고 히카루(가짜)랑 요시키가 귀여워서 호호호임ㅋㅋㅋ 만화자체는 재밌어!
무섭다고 하는데 섬뜩한 연출은 있지만 생각보다 정체나 이런게 확실하게 나와주니까 미스테리한 느낌도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