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점가서 18권 사서 바로 읽었는데 전개 시원시원해! 각성한 하루카와 웃는 케이 얼굴이 넘 이쁘더라 진짜 재밌어!!! 하지만 맨 마지막에 하루카가 야구를 즐기는 지금의 케이와 과거의 케이 모습에 왠지 모를 위화감을 자각하면서 끝나서 다음권이 더더 기다려진다ㅠㅜ 대충 스포는 들었는데 이 둘 사이의 관계가 진짜 미친거같아ㅠㅠㅋㅋ 빨리 다음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