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 무료해짐
어딘가 훌쩍 다녀오고 싶단 생각에
땡처리 항공권 이런거 뒤져보기 시작
제일 싼 항공권은 중국인데.. 한번도 가본 적 없기도 하고
음식이 안맞을거 같아서 (향신료)
그 다음으로 본 가격는 후쿠오카 11만원대..!
오오!
하면서 일 스케줄 보는데 2박 3일은 좀 애매할거 같고 1박 2일은 뺄 수 있을거 같아서 추진!!
원랜 20-22 2박 3일 생각했는데 이 시기 후쿠오카 호텔 무슨일 있나요.. 가격도 엄청 오른 느낌이고.. 만실인 곳도 많고..?
그래서 1박 ㄱ ㄱ
가는김에 후쿠오카에서 뭐 할거 없나 두리번 했더니 기븐전 후쿠오카 시작함!
후쿠오카 굿즈 새로 나온거 있음!
오! 사고싶은데!!!!(증사 굿즈 좋아하는데 거기다 원화야…!!!!)
비행기 : 포인트 끌어모아서 최종 9만 5천원
(한국 오후 3시 출 , 귀국편 위탁 수하물 포함 오후 5시 30분 출)
호텔 : 10만원
(하카타역 도보 3분, 화장실 욕실 분리형)
기븐전 티켓 : 2000엔
(20일 오후 6시 30분 티켓으로 예매)
스루가야 : (1만 1100엔)
영화 기븐 무비치케 특전 폴라로이드 세트 사버림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 걍 배대지로 보냄 ㅋㅋ ㅎ ㅏ ㅋㅋㅋㅋ
대충 기븐전에서 굿즈 2만엔 정도 줍고
식비랑 경비 만엔정도 쓸 듯?
스루가야 빼고
굿즈 포함 총 경비 50만원 예상 하고 다녀올란다.. ㅎ ㅏ ㅋㅋㅋㅋㅋ
진짜 충동적인데 벌써 신나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기븐전 하지만
굿즈 쩜오배 해서 가져올거니까 걍 겸사겸사 가서 휘벼오겠음 ㅋㅋㅋㅋ
(원화굿즈 미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