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순정만환데 개발암 고구마 스토리였듬
대충 기억나는건 일단 학원물
여주는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한 남친한테 이별통보하고 새로운 남자랑 썸탔는데 실은 전남친이 되어버린 남자는 헤어진걸 못받아드린 상태임
그래서 엎치락뒤치락하다 여주는 기억상실돼서 전남친이랑 잘되다가 안되다가 이러는데...
정확히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축제 때 양아치들한테 위협당하던 여주를 전남친이 구해줬던거?
여주 전남친 과거에서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했던 전남친의 행동은 실은 부끄러워서 그랬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