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청 많은 작품들이 있고... 몇개는 정말 완결을 평생 못보게 되었지만 ㅋㅋ ㅠㅠ
그리고 이미 유명한 헌헌이거나 아니면 클램프의 x 도 있지만 (여기는 다른 의미로...ㅠㅠ)
나에겐 지금 희망 고문은 솔직히 디그레이맨이랑 최유기임
디그레이맨은 내 인생덕질 작품이라서 더 힘들고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자면 계간지라도 호시노쌤이 계속! 연재를 해주시고 있긴 해 ㅠㅠ 문제는 느린데 이 상황에 떡밥이 회수되면서도 새로운 떡밥이 생기고 있어서 복잡한거 같지만
최유기는 작가님 건강만하세요 ㅠㅠ 이러면서도 완결을 바라는건 어쩔수 없더라고 ... 재연재 소식을 본거 같긴 한데 작가님 건강 생각하면 얼마나 오래 갈지 모르는 것도 한몫하고
이 두 작품의 완결 정말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