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엘이랑 특 히 세바스찬...은 진짜 예전 제작사 캐디가 압도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세바스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근데 스테인드 글라스나 동화책 처럼 연출하는 거
캄파니아호에서 있었던 사건 정리해서 보여주는 거
이런 보여지는 연출이 진짜 좋더라 이건 정말 퀄리티 높고 전작보다 좋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오프닝 엔딩 특히 녹색마녀편이 미쳤더라
보면서 입도 못다물고 미쳤다 하면서 본 거 오랜만인듯
그리고 기숙학교보다 녹색마녀는 작화도 좀 정돈 된 것 같아서 좋긴 해 ㅠ
청의교단까지 무사히 나왔으면 좋겠다
아쉬운 점도 많지만..
몇년의 시간이 지났어도 녹색마녀까지 볼 수 있게 된게 너무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