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밴드 아논 아니었으면 진짜 걍 1곡하고 해체함
처음엔 너무 관심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좀 그랬는데 다 보니까 아논만한 쾌녀가 없음 진짜 착한듯...
솔직히 아논 타키나 소요 얼굴 다시는 안 본다 했어도 전혀 할 말 없음
근데 아논이 착해서 그냥 받아주고 다들 공연 잘했고 밴드로 다시 뭉쳤으니 메데타시~인 느낌의 결말인데
소요나 타키는 진지하게 아논한테 사과는 제대로 해야하지 않나...?
아니면 인게임이나 다른 곳에서 스토리 더 풀린게 있나?
뭔가 아무도 제대로 사과 안하고 평생 밴드하자! 이러고 갑자기 끝나서 나혼자 엥? 됨 ㅜ
10화 연출은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