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이 아르민이랑 대화할때 몇 번이고 시도해봤지만 미래가 바뀌지 않았다는게 어떤 시도인지 궁금해....
1. 에렌의 자유의지인가? 그 자기는 그렇게 태어났다고 했잖아 골목길에서 맞는 아이 구해준것처럼 미래에서 본 기억을 바꾸려고(구해주지 않으려고?)했지만 결국 자기의지로 미래에서 본 기억대로 행하는거
2. 자기가 미래에서 본 기억과 다른 행동을 해도 미래의 기억 뭐 땅울림이라든가.. 이게 계속 안바뀌고 보임
3. 자기가 다른 선택을 해도 다시 태어나서 똑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거(유미르가 보고싶은 결과로 가려고)
3이라면... 베르톨트 대신 엄마 먹고..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고 최선의 결론으로 엔딩을 보고 에렌이 그만큼 지쳐버린게 이해가는데 루프물이 아닌것같고...
평평한 땅을 보고싶었다.. 자긴 자유의 노예다.. 하는거 보면 1이 맞는것같은데 이게 시도인가?! 싶고 또 엄마말고 베르톨트 먹으면 어떤 결말이 나는지 어떻게 알았는지가 의문...
셋 다 아니고 다른건가?! 도대체 몰가 넘 궁금해... 나 이해시켜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