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 당시에는 렌고쿠가 아카자한테 연달아 호흡 기술 남발하는 액션씬 너무 멋지다고만 생각했는데지금 보니까 해볼수있는거 다 해보려고 애쓰는 느낌이라 처절함이 더 강하게 느껴져서 더 슬프다ㅜㅜ진짜 다시봐도 갓갓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