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마오가 자기한테 진시사마는 그냥 진시사마라고 얘기한 장면에서 진시가 그동안 했던 자기 신분에 대한 고민이랑 감정에 대한 고민 내려놓고 설레어할때 엔딩곡 생각남
원작볼때도 이부분에서 진시가 다시한번 자기감정 확실히 확인했다생각했는데 표정보니까 진짜 설레더라ㅋㅋ 마오마오딴에도 위로라고 한거여서 너무 좋음

문하나사이로 서로 감정나누는거 너무좋았어
원작볼때도 이부분에서 진시가 다시한번 자기감정 확실히 확인했다생각했는데 표정보니까 진짜 설레더라ㅋㅋ 마오마오딴에도 위로라고 한거여서 너무 좋음

문하나사이로 서로 감정나누는거 너무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