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후가 목각인형들 가지고 놀 때 장호법님 엄청 속으로 좋아하고 뿌듯해하셨을 것 같음ㅠㅠㅠㅠ 볼땐 귀여운 장면이었는데 엔딩까지 보고나니 너무.... 너무 마음 찢어지는 장면이었던거예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