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옷 제작하는 재단사 오빠랑 옷 입고 싸우는 모델 여동생이랑 패션쇼(라는 이름의 콜로세움)에서 승리해 세계 최고가 되잔 남매 얘긴데(도입부만)
등장인물들 개성은 진짜 TOP급이고 기억은 오래 남는 작품이거든.. (좋은 의미 나쁜 의미 둘 다)
원작 그대로 애니화하면 매주 욕하면서도 묘하게 계속 보는 (그리고 이게 뭔 내용이지? 싶은) 작품 될거 같고 ㅋㅋ
원작 조금 어레인지해서 내면 재미있는 배틀물 될거 같은데..
하지만 작화 구현하기가 헬난이도겠지..
메이랑 아르잔느 애니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