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이 진짜 나기가 사랑에 빠진 거 같아..ㅋㅋㅋ
근데 진짜 슬럼프 와서 자기 자신도 의심하게 된 나기한테 저렇게 웃으면서 해결책 찾고 어떤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레오 진짜 강해진 거 같아 대견하고.. 내가 나기였어도 레오한테 의지하게 될 듯..
빨리 다음 편 보고싶다ㅠㅠ


근데 진짜 슬럼프 와서 자기 자신도 의심하게 된 나기한테 저렇게 웃으면서 해결책 찾고 어떤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레오 진짜 강해진 거 같아 대견하고.. 내가 나기였어도 레오한테 의지하게 될 듯..
빨리 다음 편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