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만화는 보통 우정이나 유사가족 동료애 이런게 주된 서사인데
블리치는 정말 진득하게 사랑이 주제인게 새로워서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서사도 더 딥해지는 느낌이고
좀 억척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었을걸 사랑서사 하나로 다 납득시킴...
이분야 갑 긴.... 우르키오라도 점점 묘하게 변하는게 너무 매력있었고ㅠㅠ
솔직히 블리치가 제일 재밌었다 라고는 말 못하지만
내 최애작으로 항상 뽑는 이유가 이거임.. 진득한 헤테로 순애서사 말아주는 소년만화 너무 귀하다
우정서사 까는거 아님 사랑서사 소년만화 블리치만 있다는것도 아님 반박시 니말이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