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톤이나 연기, 노래가 싹 다 내 취향이라 덕질은 안 해도 호감이었단 말임 근데 이번에 강판되는거 보니까 여러모로 맘이 심란함
작품 외부 일이 문제되어서 우르르 강판되는거 자체가 별로인 것도 있고 낭독회나 작가 성향을 모르고 갔건 알고 갔건 뭐가 되어도 다 찜찜해서 기분 별로고... 아 생각할수록 기분 더럽네 이거
작품 외부 일이 문제되어서 우르르 강판되는거 자체가 별로인 것도 있고 낭독회나 작가 성향을 모르고 갔건 알고 갔건 뭐가 되어도 다 찜찜해서 기분 별로고... 아 생각할수록 기분 더럽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