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쯤부터 눈물 줄줄 흘림 아스카-쿠미코 관계성 진짜 너무 좋은데 아스카 졸업 왜 해ㅠㅠㅠㅠㅠㅠ 10화에서 쿠미코가 아스카한테 울면서 소리지를때랑 마지막화에서 노트 건네받고 노래 제목 나올때 오열함 나는 이런거에 약한 오타쿠라고.... 언니랑 쿠미코 관계성도 풀리는것도 좋아서 전국대회 끝나고 둘이 좋아한다고 할때도 울었음 쿠미코 성우 연기 진짜 잘해
아 근데 하나 아쉬운건 중간중간 선생님에 대한 레이나 마음이 너무 진해서 좀 당황스럽더라 아내 관련된거나 산에 올라가서 얘기하다가 응원한다..고 할때 조금 그랬음ㅠ 뭔가 집중 깨지는 느낌 그거말곤 다 너무 만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