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근데 원작볼수록 뤄먼아버지......진짜 따수운사람같음..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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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
조회 수 1546
자기 조카 상태 이상하다고 집안에서 어릴때부터 멸시당할때도 조카불쌍해서 직접 가르치고 안쓰럽게 여기던 사람이 마오마오도 자기자식으로 품은게ㅠㅠㅠㅠ 너무 착하고 따수움 마오마오도 모른척하다가도 주변 사람일에 끝까지 붙어서 해결하는거 보면 뤄먼 아버지를 닮은거같아
따수움과 사람 속에 섞여사는걸 가르쳐준게 뤄먼아버지인게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