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유키 머리카락 만지니까 유키가 손으로 탁 쳐서 하지말라고 하는 것도, 유키한테 침울한 얼굴로 기대는 것도 짠하고.. 지하철에서 같이 내려서 유키 이름 계속 부르면서 쫓아가는데 목소리가 너무 ㅠㅠㅠ 어린애 같지만 진심으로 놀라고 걱정하는 게 느껴져서 마음 아팠어 ㅠㅠㅠ 이츠오미랑 마주할 때의 화면 흔들림이나 눈 찡그림 연출도 이입되고 좋더라
잡담 아니 손끝과 연연 애니 4화 오우시 원작 이상으로 맴찢이잖아..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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